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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소개

무의도란? 옛날, 안개가 많이 낀 날 어부들이 이 섬을 지나다 보면 섬이 마치 말을 탄 장군이 옷깃을 휘날리며 달리는 형상이나 아름다운 춤 사위의 모습으로 보여져 무의도라 했다고 전해진다. 대무의도와 소 무의도로 나뉘어 지며, 영종도에서 500m떨어져있으며 실미도와 이어져 있다. 무의도에는 대무의도 서쪽에 위치한 하나개 해수욕장과 북쪽 끝에 있는 실미 해수욕장이 있다. (면적-9.432평방킬로미터, 인구-441명/1997년)

교통편

  • 서울, 인천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영종대교 ↔ 신불IC(진출) ↔ 해안도로 ↔ 잠진도선착장 ↔ 선박이용 ↔ 무의도선착장 ↔ 무의도
  • 중구 개발과 무의지소(032-889-3444)
  • 무의도해운(032-259-3355~8)

관광지

하나개 해수욕장

하나개 해수욕장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도 서쪽에 위치하였으며, 인천 국제공항 건설과 더불어 용유와 무의 지역에 카지노 호텔, 골프장등 대규모 국제관광휴양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큰무리 하나개 해수욕장은 천혜의 은빛 모래사장과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진 해변이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점차 각광을 받고 있는 해변이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곳으로 깨끗한 경관이 다른 유원지와 색다른 신선한 느낌을 줄 것이다.

또한 해수욕장 뒤로 서해의 알프스라 칭하는 호룡곡산 (246m) 와 국사봉(230m)이 있어 해수욕과 함께 등산 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

실미 해수욕장 (큰무리 해수욕장)

실미 해수욕장 (큰무리 해수욕장)

큰무리해수욕장은 푸른 해송을 배경으로 깨끗한 백사장 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 바다와 숲의 정취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해수욕장의 송림은 한낮에도 햇살 한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우거져 있다. 큰무리 해수욕장 앞에는 실미도라는 무인도가 바로 앞에 있다. 물이 빠지면 건너갈 수 있는데, 실미도에 들어서면 로빈슨크루소가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너무 조용해 마치 시간이 멈춰진 세상 에 와있는 느낌을 갖게 한다. 해안가에는 자연적으로 태어나서 죽은 굴들의 잔해가 눈처럼 하얗게 깔려있다. 그야말로 물끝을 쫓아 즐기면 된다. 저녁이면 하나개 주위는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든다. 해수욕장이 서녘을 바라보고 있어 바다로 떨어지 는 해를 감상하노라 면 한 폭의 수채화가 절로 그려진다.

실미도 촬영지

실미도 촬영지

'684부대'의 혼이 깃든 곳 실미해수욕장
조석간만의 차이로 물이 빠지면 실미도로 건너가 (실미도)촬영지를 돌아볼 수 있다.
실미도 해변에서 언덕을 넘어가면 (실미도)촬영지가 나오는데 지금은 격투장으로 쓰였던 곳에 표지판 밖에 남아있지 않다.
그러나 영화의 장면들을 회상하며 이곳에서 조용히 감상에 빠져 보는 것도 좋겠다.

국사봉

국사봉

무의도는 등산을 즐길 수 있는 섬이다. 샘꾸미선착장 에서 출발해 광명마을을 지나 정상으로 향하는 등산로 로 접어든다. 호룡곡산(해발 244m) 정상을 지나 구름 다리를 건너 국사봉(230m)으로 향한다.

하산 길은 국사봉에서 큰무리 해수욕장이나 큰무리마을 로 향한다. 전체 소요시간은 두시간 남짓. 높지도 험하 지도 않아 가족들끼리 등정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정상에 서면 승봉도, 자월도 등 이웃섬을 볼 수 있고 인천국제공항의 웅장한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호룡곡산 산림욕장

호룡곡산 산림욕장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도에 있는 해발 245.7M의 호룡곡 산은 서해의 알프스라 칭할만큼 고래바위, 마당바위, 부처바위등 기암괴석이 즐비하고 능선에서 내려다보는 서해전경이 아름다우며, 섬서쪽 중앙에 하나개란 좋은 해수욕장도 있어 피서 산행지로도 그만인 곳이다.

낚시와 산행, 해수욕을 겸할수 있는 휼륭한 곳이며 산은 높지도 험하지도 않고 등산 안내도 가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 가족산행으로 안성맞춤이다. 하나개 해수욕장과 인접한 주계곡에는 생태자연관찰, 학습체험을 위한 숲해 설판, 생태 해설 판등을 설치하였고 또한 환상의 길로 불리워지는 해안등산로는 수직에 가까운 절벽의 기암 괴석이 많아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지역이나, 접근하는 등산객 안전시설 이 전무하여 안전 로프등을 설치 안전한 조망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